지난 4월 14일에 양산동에 소재한 게이트볼장이 전천후 구장으로 변모되어 재개장됐습니다. 전천후 구장이니만큼 계절·날씨 영향없이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언제나 즐길수 있게 됐는데요, 막구조물을 설치해 전천후 실내 경기장(1면, 630)으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.

양산동 게이트볼장은 본 기자의 지난 기사에도 몇번 등장했습니다. 먼저, 2019년 2월에 한창 건설되고 있던 모습을 취재했습니다.

이때 기사를 보시면, 게이트볼 구장이 2면으로 건설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https://blog.naver.com/osan_si/221463220933 오산 양산동 게이트볼 구장 신축, 3월 10일 개장 <시민기자 심선식> 양산동에 게이트볼 구장이 건설 중이다. 서부로와 오산세마공원 사이의 오산시 용지 일부에 2면의 구장이 ... blog.naver.com 두번째로는, '오산아이드림센터' 건설이 확정된 소식을 취재한 기사였는데, 게재 사진 중에 양산게이트볼장이 2면 야외구장으로 완전히 건설...